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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미 여성 경제적 역량강화 파트너십 행동계획 간담회' 개최
외교부 청사(사진=SPN)

외교부는 지난 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미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파트너십 행동계획(Action Plan on R.O.K-US Partnership on Women’s Economic Empowerment)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미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파트너십 행동계획은 제4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에서 채택되었으며, ▴한‧미 양국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여성 분야 역량 강화, ▴정책 홍보, ▴여성 기업가간 상업적 협력 지원 등의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여성 기업인 대표 및 여성가족부‧중소벤처기업부‧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정부부처 관계기관,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여성경제인협회‧IT여성기업인협회, 주한미국대사관 관계관이 참석했다.

외교부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행동계획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분야에서 한‧미 양국간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여성 경제인 대표 및 유관 정부기관의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가 한‧미 양국 정부간 여성 분야 협력 현황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양국 여성 기업인들간 교류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긍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외교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한미 양국간 여성 경제역량강화 행동 계획에 대한 2020년 이행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시 관련 논의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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