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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평양 대성백화점 개장 일주일 모습을 보니...
  •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 승인 2019.04.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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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대성백화점 전경(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과자류 판매 코너, 손님들이 다수 보이고 있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건어물 판매 코너, 마른 조개살, 소라 등이 보인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식자재 판매 코너, 주로 중국산이 보이고 중국 OEM 미국산 하인즈도 진열돼 있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주류판매 코너, 북한산 경흥맥주와 외국산 아사히, 칼스버거 등도 눈길을 끈다. (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음료판매 코너, 판매량이 많은 듯 진열공간이 비어 있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음료수 판매 코너, 손수레용 운반용구가 눈길을 끈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식품류 판매 코너, 가공식품 대부분이 중국산이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저가 생필품 판매 코너, 저가인 1회용 앞치마, 1회용 물수건, 옷씌우기 판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전기 전자 제품 판매 코너,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구어 주는 정교한 보석 세공품'이라는 광고 문구가 보인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수공예 도자기 코너(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작난감 판매 코너, 개업 선물로 준듯한 백화점 문구가 세겨진 가방이 이채롭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남성의류 코너, 와이셔츠 브렌드가 피에르 가르텡으로 중국 OEM으로 추정된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식당가 모습, 촬영시간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식당은 크게 붐비지 않는 모습이다.(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TV 판매 코너, 외국산으로 추정되는 대형 벽걸이 TV (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옷 수선 주문 코너, 옷주문과 수리(수선)을 함께 할 수 있는 북한식 양복점.(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 외국인 손님(러시아인 추정)(사진=러시아대사관)
평양대성백화점에 전시된 남한에서도 인기있는 영국산 다이슨 청소기(사진=러시아대사관)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seopyong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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