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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박해 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북한인권 국제포럼'
  •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 승인 2018.12.0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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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세계인권선언70주년 기념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주간

≪북한인권 국제포럼≫
 
“북한의 박해 실태와 대응 모색”
 
주최: 북한의 박해 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
주관: 북한정의연대
일시: 12월 10일(월) 오후1시30분
장소: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

이날 오프닝에는 UN서울사무소의 De Minicis Filippo(드미니시스 필립포),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UNOHCHR)의 반인도범죄책임규명을 위한 실무팀 리더의 축사가 있을 예정임.

증언에는 탈북 후 중국 공안의 체포에 의해 강제북송을 2회 경험하고 12호 전거리 교화소에 수감되었다가 3번째 탈북에 성공한 탈북민 이영주씨(44)가 나서게됨.

이어서 극단보내의 북한인권 퍼포먼스가 있음.
 
발제자로는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북한인권위원회.HRNK), 벤로저스 동아시아팀장(세계기독연대.CSW), 팀피터스대표 (Helping Hands Korea)가 참석하고, 토론자로는 원재천교수(한동국제법률대학원), 임창호교수(고신대), 허남일목사(그날교회), 이한별소장(북한인권증진센터), 김희태사무국장(북한인권제3의길)이 참석 예정.
 
한편, 올해 UN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북한의 인권실태를 심각히 우려하고 북한의 박해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행동을 바라는 사람들이 ‘북한의 박해 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기간(자카르 코리아 대회)’ 이란 3주간(11월25일~12월15일) 기간을 정해 기념행사를 진행 중.

자카르’(zakar)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어떤 사실을 기억하고 암기하는 정도에서 벗어나 주의를 더 기울여서 묵상하고 회상하고, 자신을 권면하여 일깨우는 능동적인 행위를 가리킴.@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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