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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사상 최초로 도입 공중급유기 1호기 김해공군기지 도착"1개월 동안 수락검사 받은 뒤 다음 달부터 전력화"
공군 급유기 'A330 MRTT'(사진=에어버스)

공군은 사상 최초로 도입한 공중급유기 1호기가 12일 오후 2시쯤 김해공군기지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1개월 동안 수락검사를 받은 뒤 다음 달부터 전력화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KF-16 전투기에 연료를 가득 채우면 독도에서 10여 분, 이어도에서 5분가량 작전할 수 있다. F-15K는 독도에서 30여 분, 이어도에서 20여 분 수준이다. 

공중급유기로 1회 연료 공급을 받게 되면 F-15K의 작전시간은 독도에서 10여분에서 90여 분으로 이어도에서 5분에서 80여 분으로 늘어난다

조문정 기자  moonjeong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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