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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기지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평택 주한미군사령부(사진=SPN)

주한미군 기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7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미 여군 병사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군기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이다.

또 캠프 험프리스에서 일하는 주한미군 협력업체 남성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신금선 인턴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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