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군사
정경두 장관, 국군의학연구소-국방과학연구소 방문..."코로나-19 연구개발 격려"
정경두 국방부장관(사진=SPN)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비군사적 안보위협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정 장관은 국군의학연구소를 방문해 휴일도 없이 감염병 역학조사, ‘코로나-19’ 검사, 군 의료체계 연구개발 등 부여된 소임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코로나-19’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감염병 신속 진단법을 개발해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해 준 연구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격려했다.

정 장관은 “앞으로도 감염병 등 비군사적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과 장병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료지원과 의학연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관련 연구결과를 보고받고, 국방연구개발 현장을 찾아 건식제독기를 시험 개발한 연구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 장관은 “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50여 년 동안 우리나라의 첨단무기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튼튼한 국방의 초석’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같은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와 같은 감염병 등 다양한 비군사적 안보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국방과학기술 개발을 위해 보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으로 연구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연구소에서 시험 개발한 건식제독기 시제품을 국군의무사령부 음압병실에 조속히 지원해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하라”라고 강조했다.@

신금선 대기자  kimhanna97010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