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北 김재룡 총리, 북창화력발전소-장안광산 등 현지 파악
김재룡 총리가 마스크를 끼고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를 방문한 모습(사진=노동신문)

북한 김재룡 내각총리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김 총리는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이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며 열에네르기(에너지)의 도중손실을 최대한 줄이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어 장산광산에서 일꾼들이 경영전략을 바로 세우고 과학기술에 의거해 전반적인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갈 것을 언급했으며, 순천인비료공장 건설장도 현지 료해했다.

이에 앞서 김 총리는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서 에네르기(에너지)절약형 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문제를 협의했으며, 풍년광산의 생산정형을 료해(파악)하면서 중요설비, 자재보장문제 등을 토의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김 내각총리의 이러한 현지 방문은 겨울철 전력난을 겪고 있는 화력발전소의 전력 생산을 독려하고 전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산을 방문해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