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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바시즈 민병대 사령관,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

이란의 바시즈 민병대 사령관이 22일(현지시간)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란 국영 IRNA통신은 바시즈 민병대 사령관인 압돌호세인 모자다미가 이날 서부 도시 다르크호빈의 자택 근처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의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바시즈 민병대는 이란 정예군인 혁명수비대의 산하 조직으로 이란 보수 세력의 핵심이다.@

김한나 기자  grahak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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