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외교부, 볼리비아 여행경보단계 하향 조정

외교부는 14일 태양의 섬을 제외한 볼리비아 전역의 여행경보를 1단계 남색경보(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했다.

이번 여행경보단계 조정은 오는 5월 3일 볼리비아 대선 재선거 실시가 결정되는 등 정국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연료와 식료품 등 물류이동이 원활해지는 등 상황과 치안이 안정된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볼리비아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국민들은 여행에 유의해 주길 당부했다.@  

김한나 기자  grahak11@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