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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미-한미일 외교장관회담 오는 14일 개최…한일외교회담 “조율 중”모테기 日외무상 "美샌프란시스코서 한일 외교장관회담 개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 (사진=외교부)

외교부는  14일 강경화 외교장관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한미, 한미일 외교장관회담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4일 기자들을 만나 “한미, 한미일 외교회담이은 주최 측에서 발표하지 않았지만 모두 현지시간으로 14일 화요일에 개최된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을 말씀 드리긴 그렇다”며 말을 아꼈다.

이 당국자는 ‘한일 외교회담 일정을 언제 발표할 예정이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지난 13일(한국시간)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모테기 외무상은 "오늘(13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미일, 한일 및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북한과 중동을 포함한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김한나 기자  grnhak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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