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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나무열매식품, "인삼과 맞먹는 효과...주민들에 호평"
단나무열매식품와 초당액(사진=메아리)

최근 단나무열매 발효초당액과 단나무열매단졸임이 건강식품으로 주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메아리'는 8일 “단나무열매에는 비타민류와 미량원소가 매우 풍부하며 특히 안토시안, 플라보노이드, 카테긴, 폴리페놀, 탄닌 등의 생명활성유효성분이 찔광이의 40배, 붉은포도의 80배, 구기자의 20배나 함유돼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나무열매 가운데 항산화작용과 심장혈관강화작용, 피맑기, 항암, 항방사선작용 등이 가장 강한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나무열매발효초당액은 단나무열매를 발효시키고 알로에와 천연꿀을 넣어 기능성을 최대로 높인 천연건강음료라고 했다.

초당액은 뇌와 심장혈관강화 특히 모세혈관기능을 강화시켜주므로 협심증, 부정맥 등 심장기능부전과 동맥경화, 뇌혈전, 뇌출혈후유증 등의 증상들을 완화시켜준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또 발효초의 작용으로 소화액분비를 촉진시켜 입맛없기, 만성소화장애, 간장애, 만성취장염 등에 효과적이며 최근에는 비타민C의 보존능력을 높이고 매일 80ml씩 정상적으로 마시면 인삼을 먹는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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