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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분담 협상..."수용 가능한 합의위해 긴밀히 협의키로"
정은보 한국측 수석대표와 제임스 드하트 수석대표 (사진=외교부)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회의가 3일부터 이틀동안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돼 합의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측은 SMA틀 내에서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평하고 합리적이며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가 도출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음 회의는 12월 중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구체 일정은 외교 경로를 통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덧붙였다.@ 

김한나 기자  grahak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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