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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노스,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새로운 활동 없어"
동창리 서해 발사장 최근 모습(사진=38노스)

최근 촬영된 상업위성사진에서 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의 새로운 활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전했다.

'38노스' 9일 수평으로 놓고 조립 목적으로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 건물의 북서쪽에서는 농업 활동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 조립부 활동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38노스는 "최근 몇 달 간 미사일 시험 활동이 없어 이것이 무엇인지 불분명핮만 북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농산물 수확 지원 활동 같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동창리 미사일발사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조치의 일환으로 영구 폐쇄를 약속한 곳이다.@

 

김한나 기자  grahak1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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