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군사
정경두 국방장관, 추석 앞두고 최전방부대 격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최전방부대를 현장 점검하는 모습(사진=국방부)

정경두 국방부장관이 추석을 앞둔 12일 서부전선 최전방 GOP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는 정 장관은 이날 작전현황을 보고받고 장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 "평상시 철통같은 경계작전과 강도 높은 교육 훈련만이 우리 군의 힘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힘을 통한 평화'를 이루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군을 믿고 안심하실 수 있도록 부여된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함께 식사하던 송유성(22) 병장의 어머니와 통화하면서 "아드님이 든든하게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 장관은 앞서 지난 8월10일 개방된 'DMZ 평화의 길'을 방문해 철거 감시초소(GP)와 탐방로를 돌아보고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도 당부했다.@<뉴스1>   

조아라 기자  ahra1124@gmail.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