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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홍콩시위 관련... "외부세력 간섭 노골화, 중국 입장 지지"
북한 외무성 청사(사진=러시아대사관)

북한은 나라의 주권과 안전, 영토완정,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는 입장과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최근 중국의 홍콩정세와 관련해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질의응답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우리는 최근 중국의 내정인 홍콩문제에 간섭해 홍콩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들의 생명재산을 해치려는 외부세력들의 시도가 노골화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며 이를 반대배격한다"고 밝혔다.

이어 “홍콩은 중국의 홍콩으로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 ‘한 나라,두 제도’를 파괴하려는 임의의 나라나 기구, 개인의 행위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원칙적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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