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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NICEF 정책협의회 개최...대북 협력 등 논의
뉴욕에서 열린 한-UNICEF 정책협의회(사진=외교부)

외교부는 제15차 한-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정책협의회를 12일 뉴욕에서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오현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과 샬럿 고르니츠카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부총재를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해 우리 정부의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이니셔티브 이행을 위한 협력과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우리 정부가 지난 6월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를 통해 지원한 북한 모자보건과 영양 개선 사업 관련해 양측은 향후 북한 아동의 보건과 영양 개선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해나가기로 햇다.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은 그동안 10살 미만 아동을 중점적으로 지원에서 나아가 10-24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기술 교육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 6월 '세대를 넘어서 이니셔티브로를 출범했다.

우리 정부와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은 2004년부터 매년 서울과 뉴욕에서 연례 정책협의회를 교대로 개최하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 교육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해 왔다.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은 그동안 10살 미만 아동을 중점적으로 지원에서 나아가 10-24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기술 교육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 6월 '세대를 넘어서 이니셔티브로를 출범했다.@

 

 

조아라 기자  ahra11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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