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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박봉주 부위원장, 서해안 간석지 현지 업무 파악
박봉주 부위원장이 서해안 간석지를 현지 방문한 모습(사진=노동신문)

북한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서해안의 간석지 건설정형을 현지료해(파악)했다고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금성간석지를 찾은 박봉주 부위원장은 부침땅(경지)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며, 개간된 땅에서 농사를 안전하게 짓는데 힘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으며, 안석간석지 건설에서 1차물막이공사를 끝낸데 맞게 방조제공사를 다그칠데 대해 언급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박봉주 부위워장은 증산, 평원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여러 간석지를 돌아보면서 간석지개간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미는 것과 함께 농사를 짓기 위한 내부망공사(경지정리 등)를 따라세울데 대해 강조했다.

한편, 박봉주동지는 평원군에서의 새땅찾기정형을 료해(파악)하고 이 사업에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당적지도를 더욱 강화할도록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평안북도 온천군에 위치한 금성간석지건설 공사는 북한이 200년대 초부터 1천 헥타 규모의 간척지를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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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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