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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핀란드 총리와 회담…"6G 등 협력 강화"(종합)
문재인 대통령과 안띠 린네 핀란드 신임 총리(사진=청와대)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헬싱키 총리 관저에서 안띠 린네 핀란드 신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차세대 통신(6G) 등 양국 협력 분야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해안가에 위치안 총리 관저에 도착해 영접을 나온 린네 총리와 관저 앞에서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과 린네 총리는 통역만 대동한 채 담소를 나누면서 관저 건물 뒤로 천천히 이동, 발트해가 보이는 전망대에 잠시 선 채로 경관을 바라보며 환담을 나누고는 회담을 위해 다시 관저 안으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린네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고 그간 양국 우호협력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것을 평가했다. 린네 총리는 사민당 당수로 과도정부 임시의회 의장직을 수임하고 지난 6일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양측은 상호 교역 및 투자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양국 간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정보통신기술(ICT)이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에서 상호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를 신호탄으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했다.

린네 총리는 부산-헬싱키 직항 개설을 환영하면서 이를 계기로 양국은 물론 유럽-아시아 간 물적·인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핀란드가 유기적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타트업들을 적극 육성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KSC) 설치 △스타트업·중소기업·혁신 MOU 체결 등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해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헬싱키 총리 관저에서 안띠 린네 핀란드 신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차세대 통신(6G) 등 양국 협력 분야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해안가에 위치안 총리 관저에 도착해 영접을 나온 린네 총리와 관저 앞에서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과 린네 총리는 통역만 대동한 채 담소를 나누면서 관저 건물 뒤로 천천히 이동, 발트해가 보이는 전망대에 잠시 선 채로 경관을 바라보며 환담을 나누고는 회담을 위해 다시 관저 안으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린네 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고 그간 양국 우호협력관계가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온 것을 평가했다. 린네 총리는 사민당 당수로 과도정부 임시의회 의장직을 수임하고 지난 6일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양측은 상호 교역 및 투자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양국 간 강점을 갖고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정보통신기술(ICT)이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에서 상호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를 신호탄으로 양국 간 경제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했다.


린네 총리는 부산-헬싱키 직항 개설을 환영하면서 이를 계기로 양국은 물론 유럽-아시아 간 물적·인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핀란드가 유기적 산학연 연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타트업들을 적극 육성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코리아 스타트업 센터(KSC) 설치 △스타트업·중소기업·혁신 MOU 체결 등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이 더욱 강화해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뉴스1>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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