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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근로단체련합회의 진행..."김정은 위원장 제시한 강령적 과업 철저히 관철"
근로단체연합회의(사진=조선중앙통신)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있은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한 강령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단체연합회의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연합회의에는 최휘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중앙과 지방의 근로단체 일꾼들이 참가했다.

연합회의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한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의 보고는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최대속도로 다그쳐나갈 수 있게 하는 고무적 기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기간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고 사상교양단체로서의 동맹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교훈들도 분석총화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날 연합회의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중앙위원회 공동결정서가 채택됐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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