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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21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드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사진=데일리굿뉴스)

한국교회가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주요 교단이 함께 드릴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도 윤곽이 잡혔다.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21일 오후 3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드려진다. 주제는 '부활의 생명을 온 세계에'로 정해졌으며, 표어는 '예수와 함께, 민족과 함께'다.
 
설교자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나서며, 대회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이승희 총회장, 환영사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영훈 대표총회장이 맡게 된다.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는 "70개 교단과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겠다"고 밝혔다.@<데일리굿뉴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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