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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통신, "일본, 영국-프랑스 등과의 군사관계구축에 열 올려"
아베 총리 참의원 결산위원회에서 연설하는 모습(사진=NHK)

북한은 22일 일본이 최근 일본이 영국, 프랑스 등과의 군사관계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반도 정세발전에 역행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일본이 프랑스와 영국까지 끌어들여 정세를 혼란하게 만드는 군사행동을 획책, 국제사회의 경악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전쟁접경까지 치달았던 한반도 정세가 호전되어가는 역사적인 전환국면에서 낡은 대결 구도가 허물어지고 평화와 안정을 위한 새로운 기류가 흐르고 있다"며 일본이 이러한 흐름을 역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정세안정은 결코 쉽게 마련된 것이 아니며 진정한 평화를 바라는 나라라면 현 국면을 소중히 여겨야 할 공동의 책임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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