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펜스 부통령, “북한의 비핵화 조치 기다려""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기대되는 대화 시작"
펜스 부통령(사진=페이스 북)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북한에 비핵화 조치를 밟을 것을 촉구했다.

펜스 부통령은 16일 미 국무부 청사에서 해외주재 미 대사 등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기대되는 대화를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VOA 가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여전히 미국인들과 역내 동맹을 위협하는 핵 무기를 폐기하기 위한 북한의 구체적인 조치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미국이 직면한 ‘불량국가 집단’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다만 이란을 테러지원국으로 지칭하고, 쿠바와 베네수엘라, 니카라과 등을 독재국가로 묘사한 것과 달리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비난은 하지 않았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