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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한국 외교의 새 지평을 찾아서: 4차 산업혁명의 도전, 이슈와 대응'

국립외교원은 12월 12일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 청사에서 ‘한국 외교의 새 지평을 찾아서: 4차 산업혁명의 도전, 이슈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2018 외교안보연구소(IFANS) 국제문제회의를 개최한다.
 
 ‘외교안보연구소(IFANS) 국제문제회의’는 국립외교원 외교안보 연구소의 연례 포럼으로, 올해는‘한국외교의 새 지평을 찾아서’라는 주제 하에 국제회의를 개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제정치·안보·경제적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한국 외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게된다.

이번 회의는 개회사(조세영 국립외교원장), 환영사(강경화 외교부 장관,) 축사(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기조연설(알렉 로스(Alec Ross) 존스홉킨스대학교 석좌방문위원/전 미국 국무부 혁신담당 수석자문관) 등이 맡게된다.

1세션(분과)은 꼬렝뗑 브뤼슬렝(Corentin Brustlein) 프랑스국제관계연구소 안보연구센터장, 자이러스 그로브(Jairus Grove) 하와이대학교 부교수의 발제와 배영자 건국대학교 교수, 민병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2세션(분과)은 줄리아 야 친(Julia Ya Qin) 웨인주립대학교 교수, 댄 아이켄슨(Dan Ikenson) 카토연구소 무역정책연구센터장의 발제, 안덕근 서울대학교 교수, 최병일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토론을 벌인다.

라운드 테이블(원탁회의)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며 이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차이 추이홍(Cai Cuihong) 푸단대학교 교수, 반자이 히로유키 와세다대학교 교수, 크리스토퍼 한 SAP AppHaus Asia 센터장 겸 부사장, 권세중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참가한다.

기조세션(분과)은 김승환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장의 대담으로 진행되고, 사회는 1분과 김인철 외교안보연구소장, 2분과 최석영 전 주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 3분과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가 맡는다.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는 이번 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내외 학계 주요 인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계의 다양한 논의와 전망을 취합, 분석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이슈에 대응하여 능동적 외교전략 수립에 계속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문정 기자  moonjeong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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