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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협, 13~14일 '2018 동북아문화교류국제회의' 개최
  •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 승인 2018.12.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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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오는 13~14일 건국대학교 법학관 102호,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 동북아문화교류국제회의’를 개최한다.

‘동북아의 냉전 해체와 남북 평화번영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는 국제회의는 한반도 냉전 해체와 평화 정착을 위한 국제관계를 살펴보고, 동북아시아 및 국제적 차원의 평화 증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3일 1부 개회식에는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개회사, 천해성 통일부 차관,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의 축사, 김성민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단장의 환영사가 진행된다.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8년 민화협의 활동성과를 소개하고, 2019년 활동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평화와 번영의 시대, 남북은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세션 1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특강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최경환 민주평화당,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참가하는 라운드 테이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 2는 ‘냉전의 해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관계 모색’을 주제로 김지형 미국 하와이대학교 마노아캠퍼스 교수, 김상국 베를린 자유대학 전임 연구교수, 미무라 미쯔히로 동북아경제연구소 주임연구원, 박동훈 연변대학교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부 교수, 신종호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명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정창현 현대사연구소 소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둘째 날인 14일은 ‘동북아 평화,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를 주제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의 특강과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객원논설위원, 김경일 베이징대학교 교수, 존 델러리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의 라운드 테이블 토론이 진행된다.

 

 o 사업명 : 2018 동북아문화교류국제회의

o 주제 : 동북아의 냉전 해체와 남북 평화번영의 길

o 일시 : 2018년 12월 13일(목)~12월 14일(금)

o 장소 : 건국대학교 법학관 102호(13일), 새천년관 국제회의장(14일)

o 주최 :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o 주관 : 민화협 정책위원회·문화예술위원회

o 참석 : 민화협 임원 및 회원단체, 남북관계 전문가, 일반 시민 등 200여 명

o 사업 내용 : 민화협 정책위원 간담회, 동북아국제학술회의, 특별강연, 문화예술공연

 

SPN 서울평양뉴스 편집팀  moonjeongj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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