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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창광음식점거리 짜장면집 호평..."이름난 식당요리 등록증도 받아"
평양의 창광음식점거리 짜장면집 식사와 종업원들(사진=조선의오늘)

북한 평양의 창광음식점거리에 중국 민족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짜장면집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북한 대외용 매체가 전했다.

북한의 대외용 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9일 "이 짜장면집은 접대원들의 옷차림도 그러하지만 식당의 곳곳에 매달아놓은 등이며 식탁 그리고 음식그릇과 저가락까지도 모두 중국식으로 마치도 중국의 어느식당에 와 있는듯 한 분의기"라고 소개했다.

이곳 책임자는 "이전에 여러 급양봉사단위들과 마찬가지로 감자, 홍당무우, 완두콩, 돼지비게, 된장 등으로 짜장을 만들었지만, 몇해전부터 버섯, 돼지고기, 된장 등으로 만든 짜장을 봉사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수 십년동안 애써 노력한 결과 지난 4월 이들이 만든 짜장면은 식당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음식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요리에 수여되는 ‘이름난 식당요리’등록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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