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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타조농장, 해마다 타조 수천마리 생산
평양타조농장 모습(사진=SPN)

평양타조목장에서 생산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고 북한 매체가 전했다.

북한 대외용 매체인 ‘메아리’는 9일 목장에서는 더운 지방에서 사는데 습관된 아프리카 타조를 사계절조건에서도 잘 자랄 뿐 아니라 종축도 할수 있는 사양관리방법을 부단히 발전시키고있다고 소개했다.

타조의 성장단계별특성에 맞는 우리 식의 가장 합리적인 배합먹이를 계속 발전시키고 있으며 북한 기후풍토에 완전히 순화시킨 타조의 사양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사업도 계속 밀고 나가고있다고 전했다.

이 목장에서는 해마다 수 천마리의 새끼타조를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평양시 순안구역 대양리 일대에 55만평방미터(17만 여평)에 조선된 타조농장에는 현재 타조 1만여 만리를 사육하고 있다.

소식통은 "북한 대양무역총회사가 운영하는 이 타조농장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타조타기와 타조고기요리, 타조제품판매점 등 갖가지 상품을 마련하고 현재 관광객 봉사시설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SPN 서울평양뉴스에 전했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naver.com

<저작권자 © SPN 서울평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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